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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는 최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은 지난 2009년부터 환경·에너지 분야에 대한 기업·학생·연구자 등 관련인들의 관심 유도와 의욕 고취 및 관련 분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정됐으며,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해양에너지는 광주·전남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통한 에너지 소외계층의 편리성 증대와 도농지역 경제활성화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천연가스버스(CNG) 충전소 운영 및 전국 최초의 수소+CNG 복합충전소 설치를 통한 수소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친환경 가스냉난방 기기(GHP) 보급 △신재생 에너지 보급 △선제적 안전관리시스템과 안전문화 저변 확대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노력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인 실현 등으로 대한민국 환경과 에너지에 이바지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한편 올해 7월 상장공모펀드인 맥쿼리인프라가 지분 100%를 인수한 해양에너지는 1982년 법인설립 이후 광주·전남지역에 도시가스 공급과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또 지역사회 발전과 도시가스 안전을 위해 취약계층 자전거 기부, CO경보기 무료 설치, 장학사업, 지역대학 인재 양성 사업 등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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