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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에너지, 호남·제주권 안전위원회 시행 | 2025-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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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8일, 본사 2층 대회의실에서 호남·제주권 도시가스사의 안전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호남·제주권 안전위원회’를 시행했다. 호남·제주권 안전위원회는 해양에너지를 비롯해 전북도시가스, 전북에너지서비스, 전남도시가스, 대화도시가스, 제주도시가스, 군산도시가스, MC에너지 호남·제주권 총 8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간 도시가스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과 기술교류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금번 위원회에서는 해외 및 국내 도시가스 안전관리 디지털화 사례를 공유하고, 공급시설 부문 안전관리 제도의 개선과 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해양에너지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작업중지권’ 사례를 공유하여 선제적 사고 예방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양에너지 정회 대표이사는 “고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사가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협력하여 단 한 건의 가스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협업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끝] *기사 출처 : 에너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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