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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해양에너지가 ESG경영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1일 해양에너지에 따르면 ESG 경영을 위해 ESG위원회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내부 기안 시 각 항목별 준수여부를 선택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Net-Zero(탄소중립) 정책 추진, 사회공헌활동 지속 시행, 지역인재 채용, 성실 납세 등을 이행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기업의 비재무적인 성과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수행하기 위해 2021년 ESG위원회를 출범했다.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 및 윤리경영 실천 방향을 수립하고 있다.
또 최근 5년 간 79명의 지역인재 채용 및 직장 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역인재가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업활동 및 경영성과에 따라 최근 3개년(2018년~2020년)간 321억원을 성실 납세해 납세 의무를 준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지난해 7월 상장공모펀드인 맥쿼리인프라가 지분 100%를 인수했으며, 1982년 법인설립 이후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주사인 맥쿼리인프라 또한 ‘2040년 Net Zero’를 목표로 저탄소연료인 천연가스의 수요증대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기여, 고용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앞서 해양에너지는 지난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제 4차 ESG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는 당연위원의 회사 경영진(5명)과 기관·학계·시민단체·재계·법조계·언론 등 외부 전문가(13명)가 참여하했고, 전남대학교 최영태 교수를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박지훈 기자
출처 : 남도일보(http://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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