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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1일 광주지방경찰청(장하연 청장)과 “여성 및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긴급신고 시스템을 활용해 범죄 피해 예방과 효과적인 대응, 신속한 보호 및 지원과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통해 광주를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 112긴급 신고앱 가입 및 활동지역 정보제공 협조 ▲ 해양에너지 점검원·검침원의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신고와 경찰의 보호와 피해자 지원 활동 적극 지원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과 발견 시 즉시 신고 교육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민·경 협력 예방 활동을 통한 공동 치안 할동 전개로 사회 안전망 구축,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예방적 치안 모델이 마련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해양에너지는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도시가스 여성점검원 및 검침 사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취약세대 특별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긴급출동호출서비스 (터치소리, 모바일App 기능), 호신장비(호루라기, 호신용스프레이, 볼펜형 녹음기) 지급과 감정노동자 보호 매뉴얼을 구비해 여성 사원의 보호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여성 안전 공동 협력의 필요성을 느끼고 경찰청과 사회안전망 협약 을체결해 여성 안전점검원이 근심, 걱정 없이 외근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해양에너지 김형순 대표는 “외근하는 여성 안전점검원의 보호를 위해 회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범죄예방에 힘쓸 것이며, 아울러, 사회적 기업으로서 광주를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임직원이 112긴급 신고앱 가입과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어디에서나 사회적 약자 발견 시 경찰에 즉시 신고하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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